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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이 대문 사진인듯..
by 수염 at 08/15 잘 다녀와;ㅅ;/ by sena at 06/29 역시 시퀀스남아라 사진 .. by nauts at 06/28 노래는 블루스가 최고지!.. by 홍군수염 at 06/20 더워더워=ㅅ=; 우리 쪽.. by 세이류 at 06/20 응 여름 ㅇㅂㅇ! by sena at 06/20 싸이도 안돌리는 인간이 .. by One. at 06/15 저거 공연했었는데 잼있.. by Orz 알콜홀릭 at 06/15 오옹 첫글.-ㅂ-; 나도 .. by 세이류 at 06/15 이글루 화이팅이다 님아.. by nauts at 06/15 |
2004년 06월 27일
![]() 왼쪽부터 순서대로, 1997년 8월/일본 2003년 9월/일본 2004년 5월/일본 2004년 6월/대만 이번에 새로 만든 여권은 사실 예정에 없던 것이기는 한데; 2년 넘게 고생하고도 끌려간다고 불쌍하니 위로차 다녀오라는 듯한 느낌의 대만 출장을 위해 만든 것. 사실 내가 출장을 간다고 해도 별로 할 줄 아는것도 없고=_=; 그냥 해외의 파트너사는 어떻게 하나 구경이나 하고 혹시 시간나면 타이페이 시내 관광이나; 하러 가는거긴 하다만; 아무튼 대만으로 출장간다=ㅁ=! 6/29(화)~7/1(수) 2박 3일 일정으로...타이페이. 첨엔 4박 5일이라고 해놓고 왜 2박 3일이 된거냐고!; 여유있게 구경이나 하고 다닐랬더니...흑 Orz 내주제에 너무 허황된 바램인가?; 그리고 단수여권에 대한 쓸데없는 단상. 2004년 06월 20일
(토요일 밤에 블루스를 춘다...뭐 이건건 아니고 =ㅁ=;)
![]() 요즘같이 날이 더워지면 맥주 생각이 머리에서 떠나질 않아. 하루종일 시달려온 스트레스를 맥주 한잔으로 푸는거지. 땀으로 축축해진 옷을 입고있는 찝찝함까지, 한방에 날려버릴 수 있잖아. 하물며 이렇게 비까지 추적추적 내려주시는 토요일 밤임에야, 맥주 한잔의 유혹을 뿌리칠 수는 없는 일이지. 방이 밝으면 재미가 없어. 스탠드와 모니터만으로 불을 밝히고, 노래는 멜랑콜리한걸 틀어놓는거야. 시끄럽거나 하드한건 분위기를 깨니까 안돼. 아니면 가슴시린 영화 한편을 보는것도 좋겠다.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같은 대사 날리면서 가슴을 후벼파는걸로. 차가운 맥주한잔 따라 옆에다 놓고 우울한 노래 들으면서 비 내리는 토요일 밤의 우울을 즐겨주는거야. 왜냐면...여름이거든 :) 2004년 06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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